국경박물관 진행중 알렌

클라이언트
Archäologisches Landesmuseum Baden-Württemberg
면적
1,500 sqm
태그
문화
토픽
고고학, 역사
형식
박물관

로마 역사의 자취 : 알렌에 위치한 국경 박물관이 전시 디자인과 컨셉을 새롭게 단장한다. 두개층으로 이루어진 이 박물관에서 방문객들은 두개의 각기 다른 세계로 뛰어들어 고대의 삶을 체험하고 마지막에는 인터렉티브 리서치 스테이션을 이용하여 그들 스스로 고고학자와 국경 과학자가 되는 경험을 한다. 그 국경은 현재까지Baden-Württemberg에서 약 164km의 길이로 나타나며 이는 과거 로마민족과 게르만족을 나누는 경계벽으로 사용되었다. 이 전시는 양쪽 모두의 문화를 다루고 있다.

전시디자인, 시노그라피, 전시 그래픽, 미디어 소프트웨어
ATELIER BRÜCK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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