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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시계 박물관 2008글라스휴테
바그너 인용 »이 곳에서 공간은 시간이 된다« (오페라 파르지팔 중) 예전 시계 제작 학교였던 공간은 시간을 새로운 방식으로 체험하게 해준다. 역사의 방과 시간의 방으로 이어지는 시퀀스는 방문객들에게 시간에 짜여진 전시를 경험토록 한다. 역사의 방, 햇빛의 방에서는 1845년부터 시계공장이었던 Glashütter의 역사를 설명한다. 어두운 시간의 방에서는 역사의 연속성이 잠시 끊기고 시간 또는 시간 측정의 특별한 측면에 대해 가까이 조명한다.
- 전시 디자인, 시노그래피, 전시 그래픽
- ATELIER BRÜCKNER
- 조명디자인 협업
- ankeaugsburglicht
- 미디어 플래닝 협업
- jangled nerves
- 건물 레노베이션
- Bauconzept Planungsgesellschaft GmbH
- 사진
- Wolfgang Günzel
red dot |
Designpreis der Bundesrepublik Deutschland
프로젝트 상세정보


